싱가포르 호텔 리뷰 빌리지 호텔 앨버트 코트 바이 파 이스트 호스피탤리티
빌리지 호텔 앨버트 코트 바이 파 이스트 호스피탤리티



 
간략 소개
4성급 호텔
실내 욕실에는 샤워 시설이 있습니다.Village Hotel Albert Court의 각종 시설이 완비된 피트니스 짐을 이용해 보십시오. 호텔의 투어 데스크에서는 여행 예약을 도와드립니다.숙소에서 조식 뷔페를 즐겨 보십시오. 각 객실에는 에어컨, 금고, 평면 TV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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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작성일: 2018년 4월 10일Benjamin park대한민국 10“깔끔한 객실 친절한 직원”• 비즈니스 여행• 친구끼리 여행• 수페리어 더블룸/트윈룸• 1박 숙박눉조식식당이 조금 좁았습니다. 하지만 음식이 맛있어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눇깔끔하고 어렵지 가까운 교통 걸어서 가까운 거리에 관광지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이 직접 Grab을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2018년 4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7년 12월 26일Min대한민국 10“가성비최고인 호텔”•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패밀리룸• 3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조식메뉴가 간단히 먹기는 괜찮으나 다양하지는 않음눇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객실이 생각보다 매우넓고 깨끗함2017년 12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1월 21일Seongeun대한민국연령대: 45 ~ 54 9.6강력 추천•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수페리어 더블룸/트윈룸• 3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수영장이 좁음눇 객실이 청결함2018년 1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3월 18일Daniel HY대한민국 8.3“조식. WiFi 개선 필요”• 비즈니스 여행• 나홀로 여행자• 디럭스 더블룸/트윈룸• 4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1. 아침식사는 미포함하였으며 별도로 1번만 먹어 보았으나 다양성이 부족. 오믈렛 정도는 괜찮은 편. 만약 조식포함히여 예액했을 경우는 뱔도로 먹는 비용(18달러) 보다 딱 그정도 가격의 수준.2.로비는 WIFI 가 좋으나. 부여된 방이 건물의 맨 끝에 위치한 방이었는데 밤 시간에 WIFI 속도가 너무 않좋았음. 아침엔 그럭저럭 OK눇작원들이 친잘하고 서비스가 좋음2018년 3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8년 1월 3일Rio대한민국유용함: 2표 2.5“호텔 리셉션... 정말 너무 실망한 여행이었습니다”• 휴가 여행• 친구끼리 여행• 2실• 3박 숙박눉그저께 여행에서 돌아왔는데 여행 내내 힘들었습니다.1. 첫날 새벽비행기를 타고 8시쯤 도착했는데 얼리체크인은 커녕 사전에 결재한 카드를 제시하라고 하더라고요. 그 카드는 제가 다른 카드로 전환한 카드라서 저한테 없는 카드였는데 '네가 그걸 어디서 훔쳐서 한건지 뭔지 모르니 네가 카드소유자라는걸 증명해라'라고 계속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핸드폰에서 그 흔적을 찾으려고 1시간이상 찾았고 결국 어플에서 0*0*으로 기록된 어플을 찾았더니 이번엔 실물카드가 없으면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 동안 실갱이 후에야 다른 카드가 있냐고 저에게 물어서 제가 가져가 다른 카드를 내밀었더니 그 카드로 결재하고 이전 결재건은 취소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새벽 비행기를 타고 간 다른 어르신들은 그동안 호텔 쇼파에서 1시간 넘게 계셔야 했습니다.2. 그래서 어쨌든 해결을 하고 짐을 두고 밖으로 나가 관광을 하다가 체력적으로 힘드시다고 하셔서 낮에 들어와 쉬기 위해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숙소에 온 시간이 대략 3시였고 숙소에서 입실시간으로 공지된 시간이 2시였지요... 그래서 얼리체크인도 아니고 숙소 체크인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저희는 들어가서 숙소키를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자기네들에게 있는 방 타입이 있는데 사람들이 많은 시즌이라서 청소를 아직 다 못했고 그렇기때문에 기다려야 한다... 라는 답 뿐이었습니다. 심지어 죄송하다(apology...)라는 단어는 전혀 들은바 없이 그냥 기다려라... 말뿐이었습니다. 조금 지나고 나니 키를 하나 주더라고요... 저희가 예약한 방은 3개였는데 1개만 먼저 주더니 나머지 방은 치우고 있다고 기다려라... 하더군요... 그 방에 들어가보니 저희가 맡긴 짐이 한방에 몰아 있었습니다. 일단 그 방에 여자어른들 들어가서 먼저 쉬시라고 하셨더니 어르신들이 그래도 같이 들어가자고 하셔서 더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계속 항의하고 앞에서 무언의 시위를 한 시간이 1시간 반입니다. 입실한 시간에 4시반쯤이었습니다. 키를 주면서도 미안하다는 말은 없었습니다.방에 들어가니 약 한달전부터 제가 미리 요구했던 싱글침대는 없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방이 트리플방 1개, 더블/트윈방 1개 였는데 트리플방에는 더블침대1개, 싱글침대1개가 있었고 더블/트윈방에는 더블침대 1개가 있을 뿐이었습니다.한국 입국하고 어제 부킹닷컴에 항의를 하니 다행히 부킹닷컴측에서 호텔에 잘 전달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호텔측에서는 어쩔수 없었다는 식의 사과를 가장한 이메일만 와 있네요. 심지어 설명하기를 앞의 결재는 유효하며 그것만 자기들이 가져가고 뒤의 결재는 예비 결재로 체크아웃한 후에 취소했다고 설명하더라구요.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장에서는 앞의 것은 못믿겠다는 게 호텔 말이었는데요...호텔 평이 괜찮고 워낙 일찍 예약해서 나름 저렴하게 괜찮은 호텔을 예약했다고 생각하고 여행을 시작했는데 모시고 간 분들께 정말 죄송한 여행만 되었네요... 이러한 사항 부킹닷컴과 호텔에서는 꼭 참고하시고 저와 같은 사례 만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눇없습니다...2018년 1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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